작업일지No.00642025.08.30

중랑구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설치, 안전고리 걸쇠 타공

현장위치
중랑구
작업내용
현관문 안전고리 걸쇠 1개소 설치
건물
오피스텔
현장인원
1명
소요시간
30분
작업일
2025.08.30

작업 요약 도어락만으로는 불안하다는 오피스텔 현관에 안전고리 걸쇠를 달았습니다. 문과 문틀에 직접 타공해 수평을 맞춰 고정하고, 잠근 상태에서 힘을 줘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안전고리 설치 전 도어락만 달려 있는 현관문 안쪽시공 전
설치를 마친 안전고리를 걸어둔 현관문 안쪽시공 후
문이 조금 열린 상태의 현관문과 문틀 측면
01

작업 과정

현관 안전고리는 도어락 하나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 많이 찾으십니다. 문을 살짝 열어둔 상태에서도 바깥에서 밀고 들어올 수 없게 잡아주는 물건이라, 혼자 사시는 분들 문의가 특히 잦습니다. 무타공 제품도 나와 있지만 접착에 의존하다 보니 힘을 받는 순간의 버팀이 타공 방식만 못합니다.

이번 현장

먼저 사용하시는 분 키에 맞춰 손이 편하게 닿는 높이를 정했습니다. 보통 도어락보다 조금 위쪽에 두는데, 이 집도 같은 자리로 잡았습니다. 흰색 펜으로 문짝과 문틀 양쪽에 구멍 자리를 표시했습니다.

표시한 자리에 타공을 하고 걸쇠 몸체와 고리 받침을 각각 고정했습니다. 이 작업에서 제일 신경 쓴 건 수평입니다. 양쪽 높이가 조금만 어긋나도 고리가 뻑뻑하게 걸리거나 헛돌아서, 표시 단계에서 시간을 더 씁니다.

고정이 끝나고 고리를 걸어둔 채 문을 당겨봤습니다. 체중을 실어 밀어도 흔들림이 없었고, 걸고 푸는 동작도 걸리는 데 없이 부드러웠습니다. 작업은 30분 안에 마쳤습니다.

비슷한 경우

  • 도어락은 있는데 안에서 한 번 더 잠그고 싶을 때
  • 이사 나가면서 안전고리 떼고 타공 자국 메워야 할 때
  • 붙여둔 무타공 고리가 떨어져 다시 달아야 할 때
흰색 펜으로 문틀에 타공 위치를 표시하는 모습1단계 · 흰색 펜으로 문틀에 타공 위치를 표시하는 모습
전동 드라이버로 문틀에 걸쇠 받침을 고정하는 모습2단계 · 전동 드라이버로 문틀에 걸쇠 받침을 고정하는 모습
도어락 위쪽에 설치된 안전고리 전체 모습
02

반장 메모

안전고리는 다는 것보다 높이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쓰시는 분이 팔을 뻗어 편한 자리를 직접 짚어보게 한 뒤 표시를 하면 나중에 불편하다는 말이 안 나옵니다.— 홈픽스

비슷한 곳을 고치시나요?

고칠 곳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이 작업일지를 참고해 상담해 드립니다.

이 사례로 문의하기
문틀 몰딩 복원 안내 보기
전화010-4226-6530사진 보내기